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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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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관리자 작성일22-04-20 10:25 조회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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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기부기)가 준비한 매물장터엔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매물로 나왔다. 센서를 만드는 업체는 로봇 산업에 진출하기 위해 인수 물건을 찾고 있다. 매물로 나온 A사는 일반 가솔린차와 전기차의 서스펜션을 전문적으로 만든다.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다. 현재 진행 중인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자율주행 부문에서도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A사의 연평균 매출액은 100억원 정도이며 희망 매각가는 120억원 수준이다.

B사는 가맹점 50여 개를 보유한 카페 프랜차이즈 업체다. 자체 베이커리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면적만 1000평 이상을 자랑한다. 공장에서 제조해 가맹점에 납품하는 구조로, 매장에선 완제품을 납품받아 간단한 데커레이션 작업만 하면 된다. 사실상 제빵사 없이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얘기다. B사는 연평균 50억원 수준의 매출을 거둬왔으며, 매각 희망가는 80억원 안팎이다.

금융회사 C사는 아시아권 국가에 소재한 해외 법인이다. 담보대출과 리스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은행 금융기관이다. 해당 국가의 제2 금융권 금리가 월등히 높아 수익 역시 많이 발생하고 있다. C사의 연평균 매출액은 7억원이며 희망 매각가는 36억원 선이다. 작년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80% 이상이며, 대여금 대비 순이익률은 3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 물건을 찾는 D사는 자동차 부품을 생산·제조하는 중견 기업이다. 기술력을 지녔지만 자본력이 부족한 업체에 투자하길 희망하고 있다. 수익성이 좋으나 차입 규모가 큰 회사에 관심이 많다. D사는 경영권 인수, 공동 경영 등 다양한 거래 구조를 모두 고려하고 있다. 인수를 위해 D사가 가용할 수 있는 금액은 100억원 미만이다.

장외법인 E사는 센서 관련 제품을 만들고 있다. 로봇 산업에 진출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본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산업이면 모두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E사가 기업 인수를 위해 마련해 둔 자금은 최대 50억원이다. 장외법인 F사는 반도체 관련 사업을 영위한다. 핵심 사업과 연관된 분야로 확장해 향후 수익 구조를 강화하는 데 관심이 있다. 그동안 매출 규모가 안정적으로 성장해온 기업을 선호하고 있다. F사가 경영권 인수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은 50억원 수준이다.

[강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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