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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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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서영 작성일20-05-21 14:08 조회3,9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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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 100억에 팝니다

플랜트·반도체 부품업체 매물
건설사, 수처리·플랜트社 물색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수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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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클라우드 업체, 플랜트 건설사 등이 나왔다. 국내 중견 건설회사는 수처리·플랜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물건을 찾아 나섰다.

◆ 클라우드社 매각 추진

A사는 국내에서 차별화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를 제공한다. 원격지 개발을 대체할 수 있는 데브옵스, MSA 기반 개발, CI·CD, API 등 클라우드 부문에서 핵심 기술력을 보유 중이다.

주요 글로벌 기업과 기술지원 협약 관계이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구동되는 솔루션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발 빠르게 바뀌는 클라우드 환경에 대응할 만한 역량을 갖춘 것으로 보고 있다. 연 매출액은 50억원이며 회사 측은 매도 금액으로 100억원을 희망한다. B사는 플랜트 업체로 기계·배관 제작 설치, 발전 플랜트 경상정비 및 보수공사, 태양광발전 시공 등에 특화돼 있다.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보유 중이며 거래처도 안정적으로 확보한 편이다. 연 매출액은 120억원 규모이며 희망 매각가격은 70억원 안팎이다.

반도체 부품 제조사 C는 기존 부품보다 원가 경쟁력이 높다. 지식재산권을 갖고 있어 꾸준한 수익성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연 매출액은 7억원 정도며 회사 측 희망 매도가는 60억원이다.

D사는 일반 화장품 용기와 냉매쿠션, 산소 미스트 등 특수화장품 용기를 만든다. 사출기계와 조립라인을 비롯한 유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연 매출액은 10억원이며 20억원의 몸값을 인정받길 원하고 있다.

◆ 수처리·플랜트 회사 인수 희망도

국내 중견 건설업체이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E는 수처리·플랜트 회사를 인수하기 위해 매물장터를 찾았다. 인수·합병(M&A) 경험이 풍부해 시너지 창출에 자신 있다는 입장이다. 인수 가용 금액은 500억원 안팎이다.

과자류에 특화된 제조사 F는 외형 확대를 위해 인수 물건을 찾고 있다. 매출액이 높으면서도 제조 시설을 갖춘 동종 업체를 사들이길 희망한다. 매수금액으로는 100억원 이내를 염두에 두고 있다. F는 비상장사로 외감법인이다. 


코스닥 상장사인 G는 엔지니어링용 플라스틱 제품을 만든다. 중견기업으로서 운신의 폭을 넓히기 위해 M&A를 원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와 의료기기, 화장품 관련 회사 등에 관심이 많다. 인수 가용금액은 50억원이다.

[강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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