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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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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서영 작성일19-10-24 09:20 조회5,0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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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매장 100곳` 프랜차이즈기업 120억에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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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식음료 프랜차이즈 업체, 정밀주조 회사, 스마트헬스케어 업체, 식품제조 회사 등이 매물로 나왔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화학물질 제조회사는 동종업계 회사 인수를 목적으로 M&A매물장터를 찾았다.

◆ 프랜차이즈 업체 120억원 매물로

A사는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식음료 프랜차이즈 업체다. 본사에서 직접 수도권 매장에 직배송이 가능한 유통망을 구축해 물류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KMX 관계자는 "20대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한 진입장벽이 높은 상품을 판매하고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사의 평균 매출액은 100억원 수준이며 희망 매각 금액은 120억원이다. 정밀주조 전문회사인 B사는 일체형 제품 제조가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개발 공정을 단순화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 개발과 설계, 제조, 조립에 이르는 종합 생산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소비자가 제공한 시제품 형상 그대로 상품화가 가능하고 후가공이 필요하지 않게 생산할 수 있는 노하우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B사의 평균 매출액은 150억원 수준이며 희망 매각 금액은 70억원이다.

C사는 비접촉 적외선 스마트 체온계를 개발·제조하는 업체다. 전용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체온 데이터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체 알고리즘을 개발해 서비스 확장성도 높다는 평가다. 연매출 5억원 수준의 C사는 희망 매각가로 15억원을 책정했다.

현미흑초와 흑초음료 등을 제조·판매하는 D사는 생협과 온라인 유통망 등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한 업체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확보한 자가 공장을 보유했다. 희망 매각가는 10억원 수준이다.

◆ 화학 관련 업체 인수 추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연매출 5000억원 수준의 중견 화학물질 제조업체 E사는 동종업계 회사 인수에 나섰다. 정밀 및 기초화학 제조회사 인수를 고려하고 있으며 정보기술(IT) 소재 회사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국내 독점 제품 제조로 안정적인 이익률을 시현하고 있는 E사는 500억원까지 인수자금을 동원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F사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제약회사로 시너지 발생이 가능한 업체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오랜 업력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매출액은 2000억원 수준이다. F사의 인수 가용 금액은 200억원 수준이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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