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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 한국M&A거래소 언론보도자료 (2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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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MX 작성일17-02-07 09:18 조회22,73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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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헌 한국M&A거래소(KMX) 회장 "중소기업 M&A 활성화해야"

KMX, M&A활성화 일환으로 M&A파트너제도를 운영 

이형두 기자 asterious@enewstoday.co.kr

[이뉴스투데이 이형두 기자] 이창헌 한국M&A거래소(KMX) 회장이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한국경제에 성장  동력을 달기 위해서 중소기업 M&A를 적극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M&A를 수행 한 후 인수기업의 투자를 높이고 경쟁력을 높이면,  결국 고용률이 늘어나고 내수 확장과 수출을 증대시킨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의 M&A활성화 정도는 시가총액 기준 4% 수준으로, 5~8% 수준의 선진국에 비해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한국M&A거래소는 "M&A가 성사되어야 살 수 있는 ‘생존형 M&A 기업’, M&A 타이밍을 놓치면 사업경쟁력 제고, 기술 습득, 해외진출의 기회를 잃을 수 있는 ‘성장형 M&A 기업’, 양 쪽 모두 모두 중소, 벤처기업의 M&A가 활성화되면 빠른 속도로 기업 성장과 산업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M&A거래소는 M&A활성화 일환으로 M&A파트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파트너란 M&A정보를 가지고 있는 정보 보유자가 KMX에 정보를 제공하고 M&A성공 시 수수료를 분배받는 제도로서 현재 개인파트너 약 1천명, 기업파트너 200여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 KMX는 M&A정보를 제공한 파트너에게 추가로 M&A성공여부와 관계없이 정보소개료(30만원~50만원)를 지급하고 있으며, 희망자에게 파트너증을 부여하고 있다


만일 M&A당사자는 아니지만 M&A정보를 알고 있다면 KMX에 파트너로 등록하여 보유한 M&A정보를 알려주면 정보소개료를 지급하며, M&A 성공 시 성공수수료(30%~50%)를 받게 된다.

한국M&A거래소에는 금년 1월 75개 기업의 M&A희망자들이 의뢰를 해왔다. 이 회장은 “M&A를 하고 싶어 하는 기업에게 철저한 비밀유지와 최적의 매칭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한국M&A거래소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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