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 KMX 보유 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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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10 11:06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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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레이더M 매물장터에는 국내 유명 관광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이 매물로 등록됐다. 약 4만3000㎡ 용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방 관광농원도 인수자를 찾고 있다.
3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유명 관광지 도심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이 호텔은 고지대에 위치해 바다 전망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도심지와 가깝다는 입지도 장점이다. 매각 측은 "인근이 대도심 지역으로 관광, 비즈니스, 국제행사 등 입지 프리미엄이 높다"고 설명했다. 호텔 내 국제행사가 예정돼 있다. 연매출은 180억원이다.
경기도에 본점을 두고 있는 환경처리시설 설비 제작 업체도 매물로 나왔다. 이 업체는 상하수도 정수장, 하폐수처리장, 소각장, 음식물처리장 등의 환경플랜트에 투입되는 기계류를 제작한다.
주요 고객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환경플랜트 시공사, 건설사 등인 만큼 현금 흐름이 탄탄하다는 게 장점이다. 특히 본점 터가 제2외곽순환도로 진출입로에서 3.5㎞ 떨어져 있는 만큼 전국 주요 지역과의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연매출은 75억원 수준이다.
매물로 나온 관광농원 C사는 연간 방문객이 40만명 수준으로 집계된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1시간 이내 접근 가능하다는 게 강점이다. C사는 총 14만2000㎡의 땅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4만3000㎡에 수영장, 바비큐장, 낚시터 등이 결합된 복합레저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현재 C사는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투자가 완료되면 레저시설과 식음료(F&B) 사업, 관광농원 및 축제 수입 등으로 연간 방문객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 C사는 "투자 유치를 통해 영업이익률 40%와 방문객 100만명 이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연매출은 50억원 수준이다.
한편 국내 한 식품 회사는 소스 및 베이커리 공장을 200억원에 인수할 계획이다. 헬스케어 분야 제조업체인 E사 역시 현재 업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렌탈 가능 제품 생산업체 인수를 희망한다고 전해왔다. 인수 희망 금액은 100억원 이상이다.
전자 및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F사는 신사업 분야 진출을 계획 중이다. 이를 위해 신성장 업체를 최대 80억원에 인수하길 희망한다고 밝혀왔다.
[박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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