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 ] KMX 보유 M&A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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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19 16:51 조회44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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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 한국M&A거래소 매물장터에는 비철금속 가공업체 A사가 매물로 나왔다.
A사는 비철금속 알루미늄 가공사업을 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광폭절단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A사는 수도권 산업단지 내에 1000평(약 3300㎡) 이상의 대규모 생산시설을 구축했고 안정적인 거래처도 200곳 넘게 확보했다. A사는 자동차·건설 등 각종 분야에서 기초 소재를 다루고 있기에 꾸준히 수요가 발생한다. A사의 연매출액은 약 340억원이다.
매물로 나온 B사는 세정장비 제조업체다. 세정장비는 산업 고도화와 자동화 시스템 가속화로 전 산업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특히 음료 등 음식류 제품의 온라인·이커머스 기업 활성화에 따라 위생·청결관리의 핵심 요소인 세정산업이 커지고 있다. B사는 30여 년간 사업 경력을 쌓아왔고 고객사를 1000곳 이상 보유하고 있다. 연매출도 안정적으로 65억원을 달성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유럽·선진국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향후 매출이 30%까지 확장할 전망이다.
매물로 나온 C사는 협동로봇 설치와 공장 자동화에 특화된 기업이다. 대학, 연구소, 관공서, 실업계 고등학교의 로봇 실험실(30여 곳)을 설계·구축했다. C사는 장기간 축적된 기술로 제조업 분야 협동로봇을 관공서나 학교 교육용으로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연매출은 약 30억원이며 매출액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로봇팔 자체를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6관절 로봇팔을 현장 요구에 맞춰 활용 가능하게 제공해주는 능력이 C사의 핵심 경쟁력이다.
신사업 인수를 희망하는 기업도 있다. D사는 회장품 제조 분야 상장사다. D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cGMP(우수화장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화장품 제조·생산라인을 구비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최소 10%가 나는 업체를 인수하길 원하고 있다. 100% 지분을 인수할 때 가능한 금액은 200억~300억원이다.
E사는 반도체 제조기계를 만드는 외감업체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에 쓰이는 소재·부품업체나 반도체·부품을 테스트하는 시스템 업체, 반도체 측정장비 제조업체를 찾고 있다. 국내 업체를 사들이길 원하며 인수 가능 금액은 100억원이다. F사는 건축 분야 외감기업으로 건설 분야와 연관된 설계·기획 부문 등에서 매출 성장이 가능한 업체를 인수하길 희망한다. 인수 가능 금액은 40억원이다.
[나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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