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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 전자부품, 지주사, 전자,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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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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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을 제조하는 D사는 로봇, 전기·수소차 분야 기업 인수를 300억원 이내에서 희망한다고 밝혔다. D사는 전자제품 접합 재료 생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주사 형태인 E사는 화학제품 관련 산업 경력을 기반으로 유사 업종인 화학물질 관련 제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찾고 있다. 50억원에서 최대 300억원 규모로 인수에 나섰는데, 특히 석유 관련 제조 업종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전자 및 가전제품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코스피 상장사 F사는 가전 분야에서 첨단 기술을 갖춘 업체 인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인수 가능 가격은 100억원으로, 신규 분야로 디지털 컨버전스가 가능한 유망 소프트웨어 업체 매입에도 관심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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