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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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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진 작성일21-05-13 09:36 조회6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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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첨단 반도체 소재 회사 70억원에 팝니다image_readtop_2021_458673_16208073364642

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주방가전 전문 제조사와 첨단 산업소재 기업이 매물로 나왔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국내 중견 제약 회사는 중소 제약사를 인수하고자 매물장터를 찾았다.

A사는 가전제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다수 지식재산권(IP) 자산과 디자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허 기술 중에는 공기 정화 기술이 포함돼 있어 분양과 리모델링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00억원이며 희망 매도액은 100억원 수준이다.

B사는 첨단산업용 소재 제조·생산 업체로, 해당 소재는 내마모성·내열성·내부식성·투과성을 갖추고 있다. 이 소재를 활용한 대구경 웨이퍼를 기반으로 반도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대기업에서 테스트를 거치는 중이다. B사는 대기업에서 대규모 설비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양산장비를 설계할 수 있는 기술력도 갖췄다. 연 매출액은 20억원이며 희망 매도액은 부채 51억원을 포함한 70억원이다.


C사는 연 매출이 50억원인 육류·반찬 프랜차이즈다.

자체 공장에서 제품을 제조해 가맹점에 납품하고 있으며 40년 경력의 요리 개발 인력을 보유했다. 시장 내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회사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ODM 협업을 논의 중이며 희망 매도액은 50억원이다.

D사는 연매출이 30억원 수준인 식음료 제조·유통 기업이다. 전국 대형 편의점에 납품하고 있으며 자체 티·커피 브랜드를 보유했다. 수도권에 위치했으며 희망 매각가는 30억원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신약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 중견 제약회사 E사는 중소 제약사, 바이오 기업을 200억원 이내에서 인수하고자 한다.

E사는 풍부한 인수·합병 경험이 있으며 가시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회사를 선호한다.


코스피에 상장된 F사는 반도체 장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반도체 소재 및 장비 관련 기업에 높은 관심이 있으며 자동화 설비·로봇 등 4차 산업 관련 기업도 들여다보고 있다. 매물 인수 희망 금액은 100억원이나, 300억원까지 투자할 용의가 있다.

전기전자 설비를 제조·시공하는 G사는 50억원 이내에서 전기전자 관련 기업을 인수하고자 한다. 관련 업종의 성장 한계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회사를 인수하고자 하며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시현하는 회사를 선호한다.

[강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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