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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보유 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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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10 11:04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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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레이더M 매물장터에는 약 10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가진 시사 뉴미디어 플랫폼이 매물로 나왔다. 한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은 2000억원을 들여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제조 기업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19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뉴미디어 플랫폼 C사가 매물로 등록됐다. C사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X, 페이스북 등의 SNS 구독자 수 10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주제는 시사 및 정치 관련으로 포털 뉴스 송고권도 갖추고 있어 지자체, 정부 등의 홍보 창구로 활용될 수 있다고 C사는 설명했다. 연매출은 20억원이다.

C사는 "사회 이슈 현장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하고, 현장의 분위기와 디테일을 보여줘 시청자에게 높은 현장감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대규모 인력과 장비 없이도 미디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플라스틱 및 화학 소재를 제조하는 A사도 인수자를 찾고 있다. A사는 특수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력 및 통신 케이블의 절연·외피 용도 핵심 소재 공급자 역할을 하고 있다. 업력은 20년으로 연매출은 370억원이다. A사는 자사가 대량 생산과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고, 고객 맞춤 신제품 개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커피 원두를 가공하고 커피 용품을 수입하는 B사도 매물로 등록됐다. B사는 10종의 커피 블랜딩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커피 일회용품 중 홀더, 캐리어 등도 생산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다. 업력은 25년으로 연매출은 70억원가량이다.

B사는 "당사 제품은 회전율이 높은 제품으로 악성 재고가 없고 현금 회전율이 좋다"고 설명했다. 현재 B사는 물류창고 및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추후 가맹사업 등의 수익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인 D사는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제조 기업을 최대 2000억원을 들여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M&A거래소에 등록된 인수 의향 정보 중 가장 큰 수준의 인수 금액 규모다.

이외에도 코스닥 상장 에너지 기업인 E사는 전기차 충전 등 에너지 관련 사업이나 ESS(에너지저장장치) 분야 기업을 100억원을 들여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포장지 제조 전문 기업인 F사는 50억원을 들여 종이쇼핑백 제조 기업 인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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