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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 전자부품 제조, 지주사, 전자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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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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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수 대상 기업을 물색하는 회사들도 이번주 장터에 이름을 올렸다. 전자제품 접합재료 생산·판매 분야의 외감 기업 D사는 로봇, 의료용 기기, 전기·수소차 분야 업체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희망 인수 금액은 300억원 이내다. 화학제품 관련 분야의 외감 지주사 E사는 화학물질 관련 업종, 특히 석유 관련 제조업체 인수에 관심을 두고 있다. 희망 인수 금액은 50억~300억원이다.

전자·가전 분야 코스피 상장사 F사는 첨단 기능을 갖춘 가전 업체 또는 유망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이 접목되는 시장과 고객을 보유한 회사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희망 인수 금액은 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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