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 화장품 브랜드, 석공업, 캠핑,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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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6-22본문
연매출 80억원 규모 화장품 브랜드가 인수·합병(M&A)시장에 매물로 등장했다. 수도권 인근에 위치한 레저·숙박 사업장 한 곳도 새 주인을 찾고 있다.
22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화장품 브랜드·유통업체 A사가 인수자를 찾고 있다. 해당 기업은 기초 화장품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고, 특히 장기간 축적된 브랜드 운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회사 주력 상품은 더마코스메틱 제품으로 국내 병의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유통 채널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A사는 소개했다.
22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화장품 브랜드·유통업체 A사가 인수자를 찾고 있다. 해당 기업은 기초 화장품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했고, 특히 장기간 축적된 브랜드 운영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회사 주력 상품은 더마코스메틱 제품으로 국내 병의원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유통 채널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A사는 소개했다.
전국 단위 공사 역량을 갖춘 석공업체 B사도 매물로 나왔다. B사는 자사가 석재 관련 공사 분야에서 오랜 업력과 현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최근 관련 공사 실적이 꾸준히 쌓이고 있다는 점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했다. 보유 부동산을 활용한 임대 사업을 병행하고 있어 본업 외 수익 기반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매출은 70억원이다.
수도권 인근에서 연매출 20억원을 올리고 있는 캠핑 및 숙박업체 C사는 대규모 용지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점을 강조했다. C사는 이를 바탕으로 계절에 따른 제약을 줄이고 지속적인 방문 수요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가 고려 중인 매도 조건은 외부 감정평가 기준과 비교해 경쟁력이 높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수도권 인근에서 연매출 20억원을 올리고 있는 캠핑 및 숙박업체 C사는 대규모 용지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점을 강조했다. C사는 이를 바탕으로 계절에 따른 제약을 줄이고 지속적인 방문 수요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가 고려 중인 매도 조건은 외부 감정평가 기준과 비교해 경쟁력이 높은 가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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