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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 케미컬, 고무 관련 부품, 반도체 소재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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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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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로 나선 기업들은 반도체 관련 업체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현재 고무 관련 부품 제조를 업종으로 두고 있는 E사는 100억원 규모로 부품·소재 및 화학 분야 기업 인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사는 특히 반도체 사업 및 연관 분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본업의 성장성에 한계를 느껴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타 부문사업 인수를 통해 포트폴리오 확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반도체 소재 제조업을 영위하는 F사도 관련 분야 확장을 희망하고 있다. 반도체 공정용 소재나 태양광 공정용 소재를 제조하고 있다. 2000년대 설립된 이 업체는 반도체 장비 및 설비 제조업체를 80억원 규모에 인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D사는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품목을 연구하거나 생산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 및 연구소 업체 인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희망 인수 금액은 300억원으로, 특히 해당 분야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역량을 갖춘 업체를 선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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