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 건축자재, 실버타운 운영, 자동차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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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일 2026-03-30본문

한편 타 기업 인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현재 사업 영역과의 시너지를 목표로 삼았다. 건축자재사인 D사는 최대 300억원 규모로 종합건설업 기업 인수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충남 지역 소재 기업을 우선 고려한다.
E사는 열교환기 제조업체로 최근 업종 전환에 성공해 실버타운을 운영한다. 실버 사업에 적합한 급식기업을 100억원 이내로 인수하길 희망하고 있다. 급식 운영 역량을 통해 실버타운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자동차 부품 정밀가공 기술을 보유한 코스닥 상장사 F사는 현재 사업과 시너지가 나는 기업을 50억원 이상에 인수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거점 또는 영업망을 보유한 자동차 부품업체가 선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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