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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 KMX 보유M&A 정보, 매일경제 보도자료(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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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서영 작성일19-05-23 09:10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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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매물장터] 방수부품 제조업체 150억원에 팝니다

전기車 부품사 40억원에 매물
화장품회사 100억원 인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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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매일경제 레이더M과 한국M&A거래소(KMX)가 준비한 매물장터에는 자동차용 고무부품 업체와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 무선인식(RFID)·사물인터넷(IoT) 솔루션 회사 등이 매물로 나왔다.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 제조회사는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화장품 제조사를 인수하고자 이번주 M&A 매물장터를 찾았다. 

◆ 자동차용 고무부품 제조사 매각 

A사는 실리콘 고무를 원재료로 하는 자동차·전자기기·의료용 방수부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이 회사는 경쟁사 대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전기자동차용 방수부품 납품을 시작해 매출액 성장 가능성도 높다. 향후 의료용 고무제품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연평균 매출액은 140억원이며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0억원대다. A사의 희망 매도가액은 150억원이다. 40억원에 매물로 나온 B사는 전기자동차 구동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가공·연마 등 가공 프로세스 전 공정에 걸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연매출 50억원 수준인 B사는 국내 공장과 중국 자회사를 매각하고자 M&A매물장터를 찾았다. 

C사는 대형마트에 특화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국내 대형마트 핵심 점포 40여 곳에 입점해 있다. C사는 입점한 마트 내에서도 상위권 매출을 형성하고 있다. 연매출은 80억원 수준이며 올해에도 점포 10개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C사의 희망 매도액은 30억원 수준이다. 

IoT 연계 RFID 토털 솔루션 업체인 D사는 오랜 업력과 함께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주요 대기업과 유명 대형병원 등에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D사의 희망 매도액은 30억원이다. 


◆ 100억원 내 화장품 제조사 인수 희망 

플라스틱 화장품 용기를 생산하는 E사는 100억원 이내 투자금으로 화장품 제조회사를 인수하기를 희망한다. 온라인 유통회사 인수와 패션 의류·헬스케어 사업 인수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코스닥에 상장된 진단시약 제조 전문업체 F사는 사업 확장을 위해 진단 시약 및 관련 기업 중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지속적인 R&D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F사는 관련사 인수를 위해 50억원가량을 투자할 수 있다는 방침이다. 


정보기술(IT)·보안 솔루션 개발·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G사는 30억원 이내에서 동종 업체 인수를 준비하고 있다. 이 회사는 풍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추가 인수 가용금액 활용도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교육사업과 동영상 촬영·제작·편집·홍보 등 작업이 가능한 기업의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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